야콥 닐슨(Jakob Nielsen)이 제안한 원리입니다. 장바구니는 오른쪽 위, 로고는 왼쪽 위에서 홈으로, 검색창은 돋보기 아이콘 — 이런 관습은 수천 개 사이트가 함께 만든 학습된 기대입니다.
독창적인 레이아웃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핵심 내비게이션까지 바꾸면 사용자는 매번 아이콘을 다시 찾아야** 합니다. 차별화는 콘텐츠·톤·비주얼에서 하고, 익숙해야 할 자리는 관습을 따르는 게 안전합니다.
데모의 A는 카트·검색 위치를 뒤섞은 사이트, B는 관습을 따른 사이트입니다. 커서가 목표를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언제 쓰나
내비게이션·아이콘 배치를 새로 설계하기 전에. "우리만의 방식"이 정말 가치를 더하는지 먼저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