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일이 많습니다. “그거 있잖아, 스크롤하면 뒤가 천천히 움직이는 거”는 패럴랙스이고, “유리처럼 뒤가 흐린 카드”는 글래스모피즘입니다.
디자인 아틀라스는 모션, 시각 효과, 3D, UI 컴포넌트, UX 용어를 이름 + 한 줄 설명 + 움직이는 예시 + 코드로 모아 둔 사전입니다. 모든 예시는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돌아가고, 코드 탭에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는 The Component Gallery의 “한눈에 보는 목록” 형식이고, 여기서는 컴포넌트를 넘어 효과·모션·용어까지 넓혔습니다. 예시 코드는 전부 이 사이트를 위해 새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