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광고 카피라이팅에서 온 개념으로, 명령형 동사("시작하기", "무료로 받기")로 행동을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게 핵심입니다. "제출"·"확인" 같은 모호한 라벨보다 "무료 체험 시작하기"처럼 결과를 구체적으로 약속하는 라벨이 클릭률이 높습니다.
시각적으로는 대비색·충분한 크기·주변 여백으로 시그니파이어(→ signifier) 역할을 하고, 한 화면엔 주 CTA를 하나만 두는 게 원칙입니다 — 버튼 2개가 똑같이 강조되면 결정 마비(→ hicks-law)가 옵니다.
데모의 약한 CTA는 회색에 묻혀 커서가 못 찾고 지나치지만, 강한 CTA는 색·펄스 애니메이션으로 커서를 곧장 끌어당깁니다.
언제 쓰나
한 화면에 주 CTA는 하나만 강조하세요. 라벨은 동사로 시작하고 결과를 구체적으로 약속하세요("제출" 대신 "주문 완료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