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이 반으로 접혀 진열될 때 위쪽 절반(fold 위)에 가장 중요한 헤드라인을 배치하던 편집 관행에서 온 용어입니다. 웹으로 넘어오며 "스크롤 없이 보이는 뷰포트 영역"을 뜻하게 됐습니다.
다만 오해도 많습니다 — NN/g 연구는 사람들이 실제로 스크롤을 잘 하며, 폴드 아래 콘텐츠를 완전히 무시하지 않는다는 걸 반복 확인했습니다. 그래도 핵심 가치 제안·주요 CTA만큼은 스크롤 없이 보여야 이탈을 줄일 수 있다는 원칙은 유효합니다 — 특히 화면 높이가 작은 모바일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데모는 브라우저 창을 모사한 프레임 안에서, 점선 폴드 위 콘텐츠는 밝고 아래 콘텐츠는 흐리게 표시되며, 마우스 휠 아이콘이 아래로 더 있다는 걸 반복해서 알려줍니다.
언제 쓰나
히어로 섹션을 설계할 때 핵심 메시지·CTA는 뷰포트 안에 넣으세요. 단, "아래는 아무도 안 본다"는 전제로 콘텐츠를 통째로 빼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