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화면은 서비스를 파는 자리가 아니라 **첫 행동을 시키는 자리**입니다. "환영합니다! 최고의 경험을 시작해보세요"는 기분은 좋지만 사용자가 다음에 뭘 눌러야 할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효과적인 온보딩 문구는 과제 중심입니다 —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첫 팀원을 초대해보세요"처럼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여러 단계라면 "1/3"처럼 남은 단계를 보여줘 예측 가능하게 만듭니다.
데모의 ✕는 감탄사로 끝나지만, ✓는 지금 눌러야 할 버튼까지 이어집니다.
언제 쓰나
첫 실행 화면·회원가입 직후 화면에서 감탄사 대신 지금 할 행동 하나를 문장 맨 앞에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