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노트는 파워포인트·키노트·구글 슬라이드가 모두 지원하는 기능으로, 발표자의 노트북에는 현재·다음 슬라이드와 적어둔 대본이 함께 보이고, 스크린에는 슬라이드만 나간다. 이 분리 덕분에 슬라이드 자체에 설명 문장을 욱여넣을 필요가 없어진다.
데모는 "청중 화면"과 "발표자 화면"을 번갈아 보여준다. 청중 화면에는 큰 제목과 이미지 하나만 있지만, 발표자 화면에는 같은 슬라이드 축소판 아래로 말할 순서와 강조할 숫자가 적힌 노트가 함께 뜬다.
체크리스트: 슬라이드에 없는 세부 수치·출처를 노트에 옮겨 적었는가, 발표 전에 노트만 읽어봐도 말할 순서가 기억나는가, 리허설 없이 노트만 보고 처음 읽는 상황을 가정해 문장을 완성형으로 적었는가.
언제 쓰나
슬라이드를 최소화하고 싶은데 세부 설명이나 인용 출처를 놓치면 안 될 때 노트에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