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지 없이 한 번의 클릭으로 신호를 모으는 방법입니다. 긍정 피드백은 보통 클릭만으로 끝나지만, 부정 피드백(싫어요)을 누르면 "부정확함", "너무 길다" 같은 짧은 이유 선택지가 뒤이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이유 없는 "싫어요" 하나보다 그게 실제 개선에 훨씬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클릭 즉시 아이콘이 채워진 상태로 바뀌고 "감사합니다" 같은 짧은 확인이 잠깐 나타나 피드백이 실제로 전달됐음을 보여줍니다. 두 버튼은 서로 배타적입니다 — 좋아요를 누른 상태에서 싫어요를 누르면 좋아요는 풀립니다.
이 피드백이 실제로 다음 답변 품질에 반영되는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아무 효과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보이면 장기적으로 신뢰를 깎아먹으므로, 최소한 그 대화 세션 안에서는 "방금 지적한 문제"가 다시 반복되지 않게 하는 정도는 지키는 게 좋습니다.
언제 쓰나
모델 품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개선해야 하는 제품에 씁니다. 피드백을 실제로 아무데도 쓰지 않을 거라면 장식으로 남겨두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