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요소의 animation-delay(또는 transition-delay)를 인덱스 × 고정 간격으로 계산해서 줍니다. 간격이 너무 크면 굼떠 보이고, 너무 작으면 스태거가 있는지도 모르게 됩니다. 보통 30~80ms 사이를 씁니다.
카드 그리드, 알림 목록, 온보딩 체크리스트처럼 "여러 개가 한 그룹"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화면이 한 번에 뒤바뀌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CSS의 animation-delay는 첫 재생에만 적용되지만, 요소마다 값이 다르면 그 위상 차이가 반복 재생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 그래서 infinite 애니메이션에서도 스태거가 매 루프 반복됩니다.
언제 쓰나
6~12개 정도의 리스트에 씁니다. 수십 개 이상이면 전체 지연 시간이 너무 길어지니 간격을 줄이거나 스태거를 포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