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ition은 두 상태 사이만 보간하지만 @keyframes는 원하는 만큼 정지 지점(스톱)을 두고 각 지점에서 여러 속성을 동시에 바꿀 수 있습니다. 요소에는 animation 축약 속성(이름, 지속시간, 이징, 지연, 반복 횟수, 방향, 채우기 모드)으로 연결합니다.
퍼센트 대신 from/to 키워드도 0%/100%와 같은 뜻입니다. 한 스톱에서 여러 속성(transform, background, border-radius 등)을 동시에 바꿀 수 있어서 "이동하며 회전하고 색이 바뀌는" 같은 복합 동작을 하나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
상태가 둘뿐이면 transition으로 충분합니다. 세 단계 이상의 시퀀스나 자동 반복(infinite)이 필요할 때 keyframes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