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none`으로 시스템 커서를 지우고, `pointermove`마다 절대 위치 요소를 `transform: translate()`로 옮긴다. 커서가 요소 하나뿐이라 좌표만 갱신하면 되고 리페인트 비용이 낮다.
링 위에 작은 점을 하나 더 얹어 두 겹으로 만들면, 링은 느슨하게 따라오고(러버밴드 느낌) 점은 즉시 따라붙게 만들 수 있다. 링이 링크나 버튼 위에 들어오면 크기를 키우고 배경을 채워, "여기 누를 수 있다"는 신호를 커서 스스로 주게 한다.
터치 기기에는 커서라는 개념 자체가 없으니 `pointerType`을 확인해 터치에서는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처리가 필요하다. 리치 텍스트 위에 겹치면 커서가 글자를 가려 가독성을 해치므로, 본문 영역에서는 다시 기본 커서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 좋다.
언제 쓰나
포트폴리오, 랜딩 페이지처럼 브랜드 인상이 중요한 곳에 씁니다. 텍스트가 많은 관리자 화면·본문 영역에는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