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N개를 만들고, 매 프레임 `dot[i].pos += (target - dot[i].pos) * k` 식으로 목표 지점을 향해 조금씩만 이동시킨다(선형 보간, lerp). 첫 점의 target은 실제 커서, 두 번째 점의 target은 첫 점의 현재 위치 — 이렇게 체인으로 엮으면 뒤로 갈수록 지연이 누적돼 자연스러운 꼬리가 된다.
`k`(보간 계수, 보통 0.3~0.5)가 작을수록 꼬리가 길고 느슨하며, 클수록 커서에 바짝 붙는다. 점마다 크기·투명도를 뒤로 갈수록 줄이면 사라지는 느낌이 더 산다.
점 개수가 많아지면(20개 이상) 매 프레임 DOM 스타일을 갱신하는 비용이 커진다. 실무에서는 `<canvas>`에 그리거나 점 개수를 10개 안팎으로 제한한다.
언제 쓰나
캔버스형 툴, 실험적인 랜딩 페이지의 포인트 장식으로 씁니다. 일반 웹앱에서는 커서를 계속 주시하게 만들어 오히려 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