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 `perspective`를 주고, 카드에는 `transform-style: preserve-3d`를 준다. 카드 내부에서 커서의 상대 위치(0~1)를 구해서, 세로 위치는 `rotateX`(위로 갈수록 뒤로 젖혀짐), 가로 위치는 `rotateY`로 바꿔준다 — 중심(0.5, 0.5)이 회전 없음이다.
위에 반투명 원형 그라데이션(`shine`)을 커서 위치에 맞춰 함께 움직이면 유리 표면에 빛이 스치는 느낌이 더해져 입체감이 훨씬 살아난다. transition은 짧게(0.05~0.1초)만 줘야 커서를 따라잡는 지연이 느껴지지 않는다.
회전 각도를 너무 크게(20도 이상) 주면 카드 안의 텍스트가 왜곡돼 읽기 힘들어진다. 보통 ±15도 안쪽에서 멈춘다.
언제 쓰나
상품 카드, 프로필 카드처럼 "물성"을 강조하고 싶은 요소에 씁니다. 터치 기기에서는 hover가 없으니 자동으로 꺼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