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새퍼(Dan Saffer)가 저서 《Microinteractions》(2013)에서 트리거 → 규칙 → 피드백 → 루프/모드의 네 부분으로 구조화했습니다. 토글 전환, 당겨서 새로고침, 저장 완료 체크마크가 전부 마이크로인터랙션입니다.
핵심은 "기능적으로는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행동을 확인시켜주고 즐거움을 더한다"는 점입니다. 버튼을 눌렀는데 아무 반응이 없으면 사용자는 눌렸는지 확신하지 못해 다시 누릅니다(→ 중복 요청).
데모의 하트를 보세요. 누를 때마다 커지고 색이 차고 작은 파티클이 튀는 게 피드백이고, 숫자가 오르는 게 규칙의 결과입니다.
언제 쓰나
토글, 좋아요, 저장, 삭제처럼 자주 반복되는 작은 액션에 피드백을 설계할 때. 과하면 산만해지니 200~400ms 안에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