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G에서는 두 path의 d 속성이 같은 개수·종류의 점을 가질 때만 매끄럽게 보간됩니다. 점 개수가 다르면 브라우저가 순간적으로 튀거나 어색하게 겹칩니다 — 그래서 모핑용 path는 미리 점 개수를 맞춰 그립니다.
CSS d 속성 자체를 @keyframes로 애니메이션하거나(Chromium 계열), Flubber 같은 JS 라이브러리로 점을 보간합니다. 블롭(blob) 배경, 아이콘 전환(재생→일시정지), 로고 인트로에 흔히 씁니다.
데모는 같은 구조(시작점 + 곡선 4개)로 그린 블롭 세 개를 순환하며 모핑합니다.
언제 쓰나
두 도형의 "의미"가 이어질 때만 쓰세요 — 관련 없는 모양끼리 모핑하면 오히려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