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 perspective(원근감의 강도)를 주고, 회전할 요소에 transform-style: preserve-3d를 줍니다. 앞면과 뒷면을 겹쳐 놓고 뒷면은 미리 rotateY(180deg)로 돌려둔 뒤, backface-visibility: hidden으로 뒤집혔을 때 반대쪽 면이 비쳐 보이지 않게 감춥니다.
perspective 값이 작을수록(예: 400px) 원근 왜곡이 강해져 카메라에 가까운 느낌이, 클수록(1200px 이상) 더 평평하고 은은한 회전처럼 보입니다.
언제 쓰나
앞뒤로 서로 다른 정보(질문/답, 요약/상세)를 담을 때 씁니다. 단순히 화면을 전환하는 용도로는 과합니다 — 그럴 땐 페이드나 슬라이드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