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맨 아래, 푸터 바로 위에 가장 흔히 옵니다. 지금까지 스크롤한 방문자에게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행동을 요청하는 자리라서, 헤드라인은 짧고 CTA는 단 하나(많아야 둘)만 둡니다.
배경을 주변 섹션과 다른 색(강조색, 또는 어두운 색)으로 바꿔서 "여기서 끝난다"는 시각적 마침표를 줍니다. 버튼은 배경과 대비가 커야 하고, 페이지 전체에서 가장 튀는 색을 여기 써도 됩니다 — 마지막이니까요.
버튼을 2개 이상, 게다가 비중이 비슷하게 두면 방문자가 고민하다 아무것도 안 누르고 이탈합니다(선택 과부하). 같은 CTA를 페이지 안에 여러 번(히어로+중간+여기) 반복해도 괜찮습니다 — 오히려 어디서든 행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언제 쓰나
페이지 어디서든 방문자가 나갈 수 있는 지점, 특히 맨 아래에. 이미 그 위에서 같은 CTA를 여러 번 봤어도 마지막 한 번은 반복하는 게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