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 많아 `pricing-table`의 짧은 체크리스트로는 다 못 보여줄 때 씁니다. 왼쪽 열에 기능 이름을 세로로 나열하고, 가로로 플랜(또는 경쟁 제품)을 배치해 각 칸에 체크·엑스·구체적인 값(용량, 개수)을 넣습니다.
가장 추천하는(혹은 자사) 플랜 열은 배경을 살짝 다르게 칠하거나 테두리를 강조해서 표 안에서도 시선이 그쪽으로 먼저 가게 합니다. 기능은 카테고리별로 묶고(예: "협업", "보안", "지원") 구분선을 넣어야 행이 많아져도 위치를 잃지 않습니다.
체크마크만 나열하고 숫자·단위 없이 "제한 없음"이라고만 쓰면 오히려 모호합니다. 가능하면 실제 값("저장공간 100GB")을 넣는 게 신뢰를 줍니다. 모바일에서는 열이 옆으로 넘치기 쉬우므로 가로 스크롤이나 플랜별 카드로 전환하는 처리가 필요합니다.
언제 쓰나
플랜이 3개를 넘거나 기능 차이가 세밀할 때. 플랜이 2~3개고 기능 차이가 단순하면 `pricing-table`의 체크리스트만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