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자체는 의미를 전달하지 못하므로 aria-label="메뉴 열기"(또는 텍스트 라벨 병기)를 반드시 달고, aria-expanded로 열림 상태를 알립니다. 세 줄이 X자로 모핑되는 애니메이션은 상태가 바뀌었다는 걸 시각적으로도 보여줍니다.
드로어 항목과 관계가 있습니다 — 햄버거 메뉴는 그 드로어를 여는 "트리거 아이콘"일 뿐, 드로어 자체는 아닙니다. 둘은 항상 짝을 이루지만 서로 다른 컴포넌트입니다.
모바일에서 오랫동안 관례로 자리 잡았지만, 메뉴 항목이 3~4개뿐이라면 숨기지 않고 그대로 노출하는 게 발견성 면에서 더 낫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 "숨겨진 서랍" 자체가 존재를 모르면 안 열어보는 문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