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가 의미를 가지므로 마크업은 <ol>로 하고, 각 사건의 시각은 <time datetime="2026-01-01">처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명시합니다. 점과 선은 배경 이미지나 border로 장식만 하면 되고 별도의 ARIA 역할은 필요 없습니다.
스테퍼와 헷갈리기 쉽지만 방향과 확정성이 다릅니다. 스테퍼는 "배송지 → 결제 → 완료"처럼 미래를 향해 정해진 순서로 진행 중인 몇 단계를 보여주지만, 타임라인은 이미 일어난 임의 개수의 사건(커밋 로그, 주문 이력, 알림 피드)을 과거 방향으로 기록합니다. 브레드크럼과는 아예 목적이 다릅니다 — 브레드크럼은 계층 위치를, 타임라인은 시간을 다룹니다.
실시간으로 새 사건이 추가되는 피드라면 목록 컨테이너에 aria-live="polite"를 둬서 새 항목이 조용히 알려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