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힌 상태에서도 <nav> 랜드마크와 링크 자체는 그대로 DOM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 라벨 텍스트가 시각적으로 사라져도 각 링크는 aria-label이나 title로 접근 가능한 이름을 계속 가져야 스크린리더 사용자가 항목을 잃지 않습니다. 토글 버튼에는 aria-expanded와 aria-controls로 지금 상태와 무엇을 조절하는지를 알립니다.
내비게이션 레일(이 사전의 다른 항목)과 다른 점은 상태 전환 여부입니다 — 레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콘 전용의 좁은 폭으로 고정된 별개의 컴포넌트지만, 접이식 사이드바는 "라벨 있는 넓은 상태"와 "아이콘만 있는 좁은 상태"를 같은 패널이 오가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접힌 모습이 레일과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하나는 고정, 하나는 토글 가능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햄버거 메뉴·드로어와도 다릅니다 — 그쪽은 모바일에서 패널을 화면 밖으로 완전히 숨겼다 꺼내는 방식이지만, 접이식 사이드바는 데스크톱에서 패널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보이는 채로 폭만 줄어듭니다.
너비가 바뀔 때 transition으로 부드럽게 전환하면 갑자기 레이아웃이 튀는 느낌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