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화면의 버튼과 달리 영상 안의 CTA 는 **말, 자막, 그래픽**으로 전달됩니다. 대표 형태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 같은 멘트, 화면 구석에 뜨는 구독 버튼 애니메이션, 자막 속 화살표 그래픽입니다.
효과는 **타이밍**이 좌우합니다. 시작 직후에 요청하면 아직 가치를 못 받은 시청자에게 부담이고, 맨 끝에 하면 이미 떠난 사람이 많습니다. 흔히 쓰는 방식은 시청자가 가치를 느낀 직후(핵심 정보를 준 다음)에 **짧게 한 번**, 그리고 엔드 스크린(→ end-screen)에서 한 번 더입니다.
한 번에 하나만 요청하세요. "구독, 좋아요, 댓글, 알림 설정, 공유"를 한꺼번에 말하면 어느 것도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유를 함께 주면("다음 편을 놓치지 않으려면") 더 잘 작동합니다.
언제 쓰나
채널 성장이 목표인 영상, 광고·프로모션 영상의 전환 유도 장면을 설계할 때. 영상 길이에 맞춰 1~2번으로 제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