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텍스트 윈도우 미터

Context window meter

대화가 모델의 컨텍스트 한도에 얼마나 가까워졌는지 보여주는 막대. 가득 차면 색이 경고로 바뀝니다.

다른 이름: Token usage barContext limit indicator
···
html
<div class="cw">
  <div class="hd"><span>컨텍스트 사용량</span><span id="num">12K / 128K</span></div>
  <div class="track"><div class="fill" id="fill"></div></div>
</div>
css
.cw{width:min(260px,92%);display:grid;gap:6px}
.hd{display:flex;justify-content:space-between;font-size:10.5px;color:var(--muted);font-variant-numeric:tabular-nums}
.track{height:6px;border-radius:999px;background:var(--line);overflow:hidden}
.fill{height:100%;width:9%;border-radius:999px;background:var(--accent-3);transition:width .5s ease,background .3s ease}
.fill[data-lv=warn]{background:#f5a524}
.fill[data-lv=danger]{background:#e5484d}
js
const fill = document.getElementById('fill'), num = document.getElementById('num');
const TOTAL = 128;
const steps = [12, 34, 58, 79, 96, 112, 122];
let i = 0;
function tick() {
  const used = steps[i % steps.length];
  const pct = (used / TOTAL) * 100;
  fill.style.width = pct + '%';
  fill.dataset.lv = pct > 88 ? 'danger' : pct > 65 ? 'warn' : 'ok';
  num.textContent = used + 'K / ' + TOTAL + 'K';
  i++;
  if (i % steps.length === 0) setTimeout(() => { fill.style.width = '9%'; fill.dataset.lv = 'ok'; num.textContent = '12K / 128K'; }, 900);
}
tick();
setInterval(tick, 1300);

모델은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텍스트 양(컨텍스트 윈도우)에 한도가 있습니다. 대화가 길어지거나 큰 파일을 첨부할수록 이 한도에 가까워지고, 한도를 넘으면 오래된 메시지가 잘려나가거나 요청 자체가 거부됩니다. 이 미터는 그 보이지 않는 한도를 막대 하나로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평소엔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도록 눈에 띄지 않게 두다가, 한도의 70~80% 근처부터 색을 노랑으로, 거의 다 찼을 때 빨강으로 바꿔서 "슬슬 정리하거나 새 대화를 시작하라"는 신호를 줍니다. 숫자(예: "128K 중 96K 사용")를 함께 보여주면 개발자·파워유저에게는 더 유용합니다.

한도에 도달했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도 함께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 오래된 메시지가 조용히 잘려나가는 제품이라면, 사용자가 그걸 모른 채 "아까 말했잖아"라고 답답해하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언제 쓰나

긴 대화나 대용량 파일 첨부가 흔한 제품(코딩 어시스턴트, 문서 분석)에 씁니다. 짧은 단발성 질문·답변 위주 제품에서는 거의 채워질 일이 없어 불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