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 바로 아래, 또는 섹션 사이에 들어가는 좁은 띠입니다. "000개 팀이 사용 중" 같은 문구와 함께 고객사·파트너·매체 로고를 나란히 두어 사회적 증거(social proof)를 짧은 시간에 전달합니다.
로고는 톤을 맞추는 게 핵심입니다. 원색 로고를 그대로 쓰면 알록달록해서 산만하므로 대개 단색(회색조)으로 통일하고, hover 시에만 원색이 살아나게 합니다. 로고 개수가 뷰포트에 다 안 들어가면 마퀴(marquee)로 무한 스크롤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고가 6개 미만이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져 보일 수 있어 마퀴로 반복 재생하거나 섹션 자체를 빼는 게 낫습니다. 로고는 상표이므로, 레퍼런스용 목업이라도 허락 없이 실제 회사 로고를 넣지 않아야 합니다.
언제 쓰나
실제 고객·파트너가 어느 정도 쌓였을 때만 씁니다. 초기 스타트업이 가짜 로고를 넣으면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 — 이 경우 가입자 수나 후기로 대체하세요.